인박스 정리
쌓여 가는 리마인더와 메모를 자동으로 분류하고, 어떻게 정리할지 제안해요.
- 리마인더와 메모를 주제별로 자동 분류해요
- 항목마다 옮길 곳과 정리 방법을 제안해요
- 사용자가 승인한 항목만 실제로 반영해요
- 세금계산서 발행제안: 할 일 > 이번 주승인 대기
- 다음 분기 아이디어제안: 메모 > 기획승인 대기
- 견적서 회신할 일 > 오늘반영됨
개인과 소규모 팀을 위한 AI 업무 비서.
메일, 일정, 할 일, 메모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나요? 라인앤원은 Claude 기반 AI 에이전트가 이걸 한곳에 모아 분류하고, 매일 브리핑하고, 지식 베이스로 정리해 줘요.
메일함, 캘린더, 리마인더, 메모 앱을 하루에도 몇 번씩 오가다 보면 정작 해야 할 일을 놓치기 쉬워요. 라인앤원은 이렇게 흩어진 확인 작업을 AI 에이전트가 대신 모으고 정리하도록 만들어요.
분류, 요약, 초안 작성은 에이전트가 맡고, 무엇을 반영할지는 사람이 정해요. 개인이 혼자 쓰는 업무부터 소규모 팀이 함께 쓰는 업무까지 같은 방식으로 정리해요.
하나만 써도 되고 함께 써도 돼요. 업무 방식이 특별하다면 맞춤 구축으로 필요한 연결을 직접 만들어 드려요.
쌓여 가는 리마인더와 메모를 자동으로 분류하고, 어떻게 정리할지 제안해요.
중요한 메일과 일정을 추려 매일 한 번에 알려 드리고, 답장 초안까지 준비해요.
흩어진 노트를 분석해 Obsidian 볼트 안에서 서로 연결되도록 정리해 줘요.
다음 분기 목표는 [[다음 분기 계획]]에 맞춰 정리하고, 고객 요청은 [[고객 요청 모음]]에 추가.
개인이나 팀의 업무 방식에 맞춰 위 기능을 조합하고, 필요한 연결을 새로 만들어요.
처음부터 모든 걸 바꾸지 않아요. 지금 쓰는 도구는 그대로 두고, 비서가 그 위에서 일하도록 연결해요.
어떤 메일과 일정, 메모를 주로 다루는지, 어디서 시간이 새는지 메일이나 대화로 알려 주세요.
필요한 도구를 연결하고, 무엇을 어떻게 분류하고 브리핑할지 기준을 함께 정해요.
제안을 확인하고 승인한 것만 반영돼요. 써 보면서 기준을 계속 다듬어요.